충북도와 괴산군은 3일 오후 6시께 사리면 방축리의 한 농가에서 기르던 돼지가 코 주위에 수포가 생긴 채 폐사했다는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날 “5~6마리의 돼지가 코 등에 수포가 생긴 채 죽었다는 농장주의 신고에 따라 방역요원이 긴급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괴산에서는 전날에도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으나 3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