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방문 중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숙소 앞에서 집회를 열던 대구경북 골재원노조 조합원 등 10여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4일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박 전 대표의 숙소 앞에서 골재원노조 조합원 등 11명이 4대강 사업에 따른 생존권 대책 등을 내세우며 박 대표와의 면담을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피켓을 들고 미신고 집회를 벌이면서 경찰의 해산 명령에도 응하지 않아 연행했다”며 “이들을 상대로 더 조사해본 뒤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