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한 여성이 4일 카라치에서 아이를 흙 속에 묻고 부분 일식을 함께 관찰하고있다. 이 곳에는 일식이 진행될 때 아픈 사람을 땅에 묻으면 병이 낫는다는 미신이 존재한다.
[사진=연합뉴스]
파키스탄의 한 여성이 4일 카라치에서 아이를 흙 속에 묻고 부분 일식을 함께 관찰하고있다. 이 곳에는 일식이 진행될 때 아픈 사람을 땅에 묻으면 병이 낫는다는 미신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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