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13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오른쪽)와 대화하고 있다. 바이든 부통령은 이라크 새 정부 지도자들과 만나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시한인 올해 말 이후에도 미군 일부를 이라크에 잔류시킬지를 논의하기 위해 이날 이라크에 도착했다.
[사진=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가운데)이 13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오른쪽)와 대화하고 있다. 바이든 부통령은 이라크 새 정부 지도자들과 만나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시한인 올해 말 이후에도 미군 일부를 이라크에 잔류시킬지를 논의하기 위해 이날 이라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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