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신묘년 설날을 보름여 앞두고 전통한복을 입은 롯데백화점 안내사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개장과 함께 백화점에 들어서는 고객들을 향해 큰 절을 올리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고객들에게 한국 전통명절인 설날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색적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2011 신묘년 설날을 보름여 앞두고 전통한복을 입은 롯데백화점 안내사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개장과 함께 백화점에 들어서는 고객들을 향해 큰 절을 올리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 고객들에게 한국 전통명절인 설날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색적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