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유권자 대부분은 람 이매뉴얼 전 백악관 비서실장이 시장 출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시카고 폭스뉴스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WAA를 인용,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2%가 “이매뉴얼이 후보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응답자의 52%는 “그의 당선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출마 자격이 없다고 답한 유권자는 23%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지난 24일 일리노이 항소법원이 이매뉴얼이 출마 자격이 없다는 판결을 내린 뒤 실시됐다.
WAA는 “이매뉴얼에 대한 지지율은 항소법원의 패소 판결이 내려지기 이전보다 오히려 8%포인트 상승했다”며 “지난해 11월 이매뉴얼에 대한 여론 지지율은 39%, 12월에는 44%였다”고 밝혔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