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사장 오익환ㆍ사진 가운데)은 영업현장 氣 살리기의 일환으로 지난 24~25일 1박2일간 부산 해운대 The Bay 101에서 장기근속 FC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150여명의 FC들은 외부 특강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고 부산 지역 명소 관광 등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mhj@heraldcorp.com
DGB생명(사장 오익환ㆍ사진 가운데)은 영업현장 氣 살리기의 일환으로 지난 24~25일 1박2일간 부산 해운대 The Bay 101에서 장기근속 FC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150여명의 FC들은 외부 특강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고 부산 지역 명소 관광 등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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