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31일 “강원도지사 및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재보선이 문제인데 두 곳 중 한 곳만 건져도 다행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4ㆍ27 재보선을 전망했다.
안 대표는 이날 MBN에 출연, “두 곳은 민주당이 도지사와 국회의원을 한 곳이라서 적지와 마찬가지”라며 “두 곳 중 한 곳만이라도 달라고 낮은 자세로 국민에게 호소할 것이고, 국민이 도와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드리고 선거결과 이후의 문제는 그때 판단하면 될 것”이라며 “두 곳 중 한 곳에서 승리하면 당과 정부가 힘을 갖고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동석 기자/dscho@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