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걸까? 아니면, 다소 무모한 걸까?
자칫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절벽에서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잠을 자는 사람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 블로그에는 지난 28일 쯔딩이(自定義)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절벽에서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올렸다.
절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이들의 용기에 감탄이 절로 나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손에 땀을 쥐게 하기도 한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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