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걸까? 아니면, 다소 무모한 걸까?
자칫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절벽에서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잠을 자는 사람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 블로그에는 지난 28일 쯔딩이(自定義)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절벽에서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올렸다.
절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이들의 용기에 감탄이 절로 나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손에 땀을 쥐게 하기도 한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