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탠다드차타드캐피탈 주식회사(SC스탠다드캐피탈)는 구정 연휴를 앞둔 1일 귀성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SC스탠다드캐피탈 윤종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청량리역 및 부산역에서 ’즐거운 고향길은 대중교통과 함께’라는 문구가 새겨진 표지판을 들고 녹색환경을 위한 대중교통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대규모의 인구 이동이 일어나는 명절 때 최대한 자가 운전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공기 오염을 줄이고 에너지를 절감하자는 차원에서 기획됐으며, SC스탠다드캐피탈이 그 동안 추진해 온 지속가능(sustainability)사업 중 환경보호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윤종호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귀성길 대중교통 이용에 참여해 환경을 살리는데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연주 기자 @juhalo13>
oh@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