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목동 영도중 학생들이 배정 고등학교 통지서를 담임 교사로부터 수령받고 활짝 웃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출신 중학교와 관할 지역교육지원청을 통해 ‘2011학년도 후기고 배정 통지서’를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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