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중인 온라인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FC매니저’를 상반기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FC매니저’는 유저가 직접 감독이 돼 팀을 창단하고 선수를 영입해 훈련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트레이드와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를 훈련시켜 3류 축구팀도 세계 최강의 팀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온라인축구게임.
지난 1월 진행된 사내테스트에서는 리그 안정성과 생중계 유저인터페이스(UI)등이 중점적으로 점검됐으며, 현재 올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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