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서대문구 보육정보센터 ‘영유아플라자’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홍은2동에 위치한 이 센터는 총면적 223㎡에 아이사랑방(체험학습실), 장난감 대여실, 교육실, 수유실을 갖췄다. 주요 역할은 ▷보육정보 제공 ▷보육시설 지원 ▷육아지원 ▷장애통합 순회지원 등이다. 육아지원 전문 활동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언어ㆍ역할ㆍ음률영역에서 놀며 공부하는 체험 학습실도 마련됐다. 체험학습실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서대문구 주민 중 만 18개월부터 48개월까지의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구는 사전 예약만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민현 기자/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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