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와 정우성이 LG전자 디오스(DIOS) 냉장고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LG전자는 두 모델의 만남이 세계 최대 용량 850ℓ, 세계 최초 ‘매직 스페이스’ 등 디오스 냉장고의 특별한 기능을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일 광고는 디오스 냉장고만이 가진 ‘매직 스페이스’를 내세워 세상에 없는 냉장고를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춰 두 모델이 만나는 과정을 디오스 냉장고만의 특별한 기능으로 매혹적이고 신비롭게 표현했다. 박영훈 기자/park@
par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