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베트남 현지 법인인 두산비나는 중앙대병원과 함께 베트남 구개열(입천장 갈림증) 어린이 환자 5명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무료 수술을 지원한다. 김성덕(오른쪽) 중앙대병원장이 베트남 어린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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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베트남 현지 법인인 두산비나는 중앙대병원과 함께 베트남 구개열(입천장 갈림증) 어린이 환자 5명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무료 수술을 지원한다. 김성덕(오른쪽) 중앙대병원장이 베트남 어린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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