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가족, 연인 등 총 1만 여명의 일반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면축제>를 11일(금)부터 펼칠 예정인 가운데 롯데월드를 찾은 한 연인이 가면 무도회 장면 속에서 사랑을 고백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lamd.com
롯데월드가 가족, 연인 등 총 1만 여명의 일반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면축제>를 11일(금)부터 펼칠 예정인 가운데 롯데월드를 찾은 한 연인이 가면 무도회 장면 속에서 사랑을 고백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lamd.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