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은 지난 11일 일본 북동부에서 발생한 규모 8.8 지진으로 국내 원자력발전소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12일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울진 원전(거리 1154km)의 원전부지 지진감시계에 기록된 값은 지반가속도 0.0006g로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일본 원전의 방사성물질 누출 가능성에 대비, 교과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11일 오후부터 환경방사능감시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 전국 70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국가환경방사능감시망의 감시 주기도 평소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