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강타한 대형 쓰나미에 휩쓸려 실종됐던 선박에 탑승했던 선원 80여명이 하루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12일 일본 지지통신은 이날 미야기(宮城)현에서 구조 활동을 하던 자위대 및 해안경비대 소속 헬기가 전날 쓰나미에 휩쓸려간 선박을 발견한 뒤 승선해 있던 근로자 81명 전원을 안전한 지역으로 공수했다고 보도했다.
미야기현 이시노마키(石卷)의 한 선박 건조 업체가 소유한 이 배는 11일 일본의 태평양 연안을 강타한 대형 쓰나미 때문에 먼 바다로 떠밀려 가면서 한동안 위치 및 승객들의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