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부 해안에서 12일 규모 6.8의 여진이 관측됐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는 전날 지진과 쓰나미 피해가 가장 컸던 곳 중 하나인 센다이(仙臺) 동남쪽 174km의 지하 24km 지점에 진원을 둔 여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의 피해규모는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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