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한선화가 해변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사진 속 한선화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원피스와 모자를 매치해 편안한 해변 패션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은 한선화가 시크릿 스케줄 차 괌에 방문했을 당시 산책을 나갔던 해변에서 촬영한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화의 밝은 표정에서 시원함이 느껴진다”, “해변에 여신이 강림했다”, “바다와 어울리는 의상이 예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선화는 시크릿 ‘샤이보이’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별 스케줄을 소화하며 시크릿 다음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민선기자@bonjod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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