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중국, 대만 등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웹게임 ‘열혈강호 외전(중국명 열혈강호전)’의 국내 공개서비스를 29일 실시했다.
이번 공개 서비스는 다음과 한게임,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 와일드스톤 등 채널링 사이트들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열혈강호 외전’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중국의 게임사 유런테크와 공동으로 개발한 웹게임이다.
탄탄한 스토리, 귀엽고 깜찍한 5등신 캐릭터와 카툰랜더링 방식의 그래픽 등 원작의 장점은 살리고, 신수 시스템, 원작 의상에 맞는 무공 및 웹게임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게임에 접속한 테스터 중 80%가 넘는 재접속율을 기록했고,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커뮤니티 카페를 개설하는 등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외전’의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다음달 18일까지 특정 장비 획득, 다양한 게임 내 등급 올리기, 특정 던전 클리어 등 매일 다르게 주어지는 미션들을 완료하면 무기와 의상, 게임캐시(금화)와 고급 게임아이템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 다음달 5일까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열혈강호 외전’의 오픈 축하 문구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강화석과 게임캐시를, 12일까지 공략게시판에 자신만의 게임 공략법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30일 VIP효과를 지급한다.
웹게임 ‘열혈강호 외전’의 공개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ygw.mgam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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