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대지진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 대규모 자금 대출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 리먼브러더스 사태 수습용으로 2008년 말 시작했던 위기대응금융을 이번에도 일본 정부가 적용할 예정이다.
대출금액은 10조엔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와 함께 일본 정부는 대지진 복구와 부흥을 위해 우편저금 등을 활용한 ‘재해복구펀드’ 조성도 검토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