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기 신라의 금동관 (서울=연합뉴스) 경북 영주군 순층면 태장리 고분군 중 1호 석실분 조사 결과 내부에서 수습한 출(出)자형 금동관 파편. 이 무덤은 6세기 무렵 신라시대 대형 석실분으로 석실 규모만 동서 8m70㎝에 남북 2m30㎝에 이른다.
[사진=연합뉴스]
6세기 신라의 금동관 (서울=연합뉴스) 경북 영주군 순층면 태장리 고분군 중 1호 석실분 조사 결과 내부에서 수습한 출(出)자형 금동관 파편. 이 무덤은 6세기 무렵 신라시대 대형 석실분으로 석실 규모만 동서 8m70㎝에 남북 2m30㎝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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