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극비리에 자궁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
21일 신애라는 갑작스런 하혈로 서울 강남의 한 병원으로 실려갔다. 2시간 여에 거쳐 자궁근종 수술을 받은 신애라는 22일 현재 퇴원해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신애라의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몸 조리 잘하세요”라면서 신애라의 쾌차를 바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해 종영한 케이블TV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 시즌2 출연 이후 가사에 전념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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