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이상배)는 25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국가 정무직, 기초-광역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등 총 1831명의 2010년도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지역 공직자 가운데는 대구 시의회의 이재녕 의원이 약130억원을 신고, 1위에 올랐다.
'500억 장학재단' 설립 공약으로 선거법 위반 시비에 휘말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하성식 함안군수는 약110억원의 재산을 신고해 2위로 나타났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