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Shell Petroleum Development Company Nigeria Limited’와 2849억2800만원 규모의 나이지리아 ‘Gbaran Infill Project - Package 1’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3.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기존 Gbaran 가스중앙처리시설에 Epu, Gbaran, Koroama 유전으로부터의 추가 Feed Gas 600MMscfd 공급을 위한 시설확장 공사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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