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시민군의 수도’인 벵가지에서 27일 여성들이 예만 알 오바이디의 사진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오바이디는 카다피군에 이틀 동안 붙잡혀 15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벵가지=로이터연합뉴스]
jljj@heraldcorp.com
리비아‘ 시민군의 수도’인 벵가지에서 27일 여성들이 예만 알 오바이디의 사진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오바이디는 카다피군에 이틀 동안 붙잡혀 15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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