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과 서울대는 지난 28일 인문대 5동 앞에서 ‘서울대 두산인문관’ 기공식을 가졌다. 내년 2월 완공될 두산인문관은 연면적 3624㎡(1096평),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강의실 교수연구실 세미나실 등을 갖추게 된다. 고(故) 박두병 초대 두산 회장을 기리기 위해 강의실 중 한 곳을 박 회장의 아호를 따 ‘연강강의실’로 이름 붙일 계획이다. (사진 왼쪽부터)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박명진 서울대 부총장, 박용현 두산 회장, 오연천 서울대 총장, 임광수 서울대 총동창회장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