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가닥 수녀들의 요절복통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려낸 뮤지컬 ‘넌센스’ 원조배우 3인방 민경옥(왼쪽부터), 우상민, 황수경. 이들은 다음 달 22일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시작되는 20주년 특별 공연에 컴백해 ‘원조’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연합뉴스]
왈가닥 수녀들의 요절복통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려낸 뮤지컬 ‘넌센스’ 원조배우 3인방 민경옥(왼쪽부터), 우상민, 황수경. 이들은 다음 달 22일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시작되는 20주년 특별 공연에 컴백해 ‘원조’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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