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가입자에게 지원하는 휴대전화 보조금을 조정한다.
SK텔레콤은 다음달 1일부터 2년 약정으로 휴대전화를 사는 가입자에게 일반전화 13만800원, 스마트폰 16만800원씩 제공하던 보조금을 12만원으로 인하ㆍ통일한다고 31일 밝혔다.
올인원55와 무료음성55, 올인원65와 무료음성65 등 기본요금이 5만5000원, 6만5000원인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16만800원의 보조금을 주기로 결정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침대로 마케팅 비용을 축소하고 시장을 안정화하는 차원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