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가입자에게 지원하는 휴대전화 보조금을 조정한다.
SK텔레콤은 다음달 1일부터 2년 약정으로 휴대전화를 사는 가입자에게 일반전화 13만800원, 스마트폰 16만800원씩 제공하던 보조금을 12만원으로 인하ㆍ통일한다고 31일 밝혔다.
올인원55와 무료음성55, 올인원65와 무료음성65 등 기본요금이 5만5000원, 6만5000원인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16만800원의 보조금을 주기로 결정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침대로 마케팅 비용을 축소하고 시장을 안정화하는 차원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