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경남 밀양 부근을 지나던 ‘KTX-산천’ 284 열차가 5분간 정차했다. 이번에는 열차 결함이 아닌, 취객이 철로에 접근했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코레일은 “이날 열차 운행 중 철로 가까이 접근한 취객을 발견하고 급히 속도를줄인 뒤 정차, 취객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킨 뒤 다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 열차는 이날 낮 12시25분 마산역을 출발, 서울로 향하던 길이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la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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