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을 찾은 여성들이 구청 로비에 전시 중인 손바닥만한 명자나무와 수십년간 공들여 키워온 분재 작품들을 살펴보며 웃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서초구청 명자문재 보러오세요.  서초구청은 성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구청 로비에서 4일 부터 8일 까지 '명자 분재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서초구청 명자문재 보러오세요.  서초구청은 성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구청 로비에서 4일 부터 8일 까지 '명자 분재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서초구청을 찾은 여성들이 구청 로비에 전시 중인 손바닥만한 명자나무와 수십년간 공들여 키워온 분재 작품들을 살펴보며 웃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서초구청 명자문재 보러오세요. 서초구청은 성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구청 로비에서 4일 부터 8일 까지 '명자 분재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서초구청 명자문재 보러오세요. 서초구청은 성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구청 로비에서 4일 부터 8일 까지 '명자 분재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서초구청을 찾은 여성들이 구청 로비에 전시 중인 손바닥만한 명자나무와 수십년간 공들여 키워온 분재 작품들을 살펴보며 웃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