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제약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394억65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보통주 90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4385원이다.
7월 19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1주당 0.23474341주씩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일 8월 22~23일, 일반공모 청약일 8월 25~26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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