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규 롯데건설 대표이사(왼쪽 세번째)는 7일 김포 스카이파크 현장을 방문, 10개 협력사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간담회를 가졌다. 박 대표는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롯데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동반성장 방안에 설명했다.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스카이파크는 20만㎡ 부지에 백화점, 영화관, 호텔, 테마파크, 쇼핑몰 등이 들어서는 복합문화시설로 롯데자산개발ㆍ롯데쇼핑ㆍ롯데호텔 컨소시엄이 추진하며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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