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크리스마스때 호주 시드니 타롱가동물원에서 태어난 멸종위기동물 ‘빨간 팬더’가 8일 공개됐다. 동물원측은 네팔어로 상(賞)을 의미하는 ‘세바’라는 이름의 팬더의 건강을 위해 언론 공개 대신 사진을 찍어 일반에 공개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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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크리스마스때 호주 시드니 타롱가동물원에서 태어난 멸종위기동물 ‘빨간 팬더’가 8일 공개됐다. 동물원측은 네팔어로 상(賞)을 의미하는 ‘세바’라는 이름의 팬더의 건강을 위해 언론 공개 대신 사진을 찍어 일반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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