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제일은행)은 주유특화 카드인 ‘오일엠 카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리터당 최대 100원을 다음달 청구금액에서 할인해주고, 결제금액의 0.8%를 오일엠마일리지로 적립한 뒤 캐쉬백(청구할인)을 통해 추가로 기름값을 깎아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이용고객은 최고 2000만원 대중교통상해보험(제공보험사 AIA생명)에 1년간 무료가입 혜택을 받게 되며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해당 금액의 1%를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 소매금융총괄본부 김영일 부행장은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 안성맞춤인 오일엠 카드는 주유비를 최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운전자 전용 카드 상품”이라고 말했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chuns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