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퓨쳐는 지난 11~12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가 6400원으로 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공모가 밴드 5200~6400원의 상한이다.
수요예측은 전체 공모물량의 70%인 63만주에 대해 실시했으며, 경쟁률은 146.4대 1을 기록했다.
이퓨쳐는 지난 10년간 영어교육 콘텐츠 개발과 이를 활용한 사업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성장 및 수익성을 개선해 왔으며, 최근 3년 간 평균 매출 성장률은 23.9%에 달한다.
공모를 통해 총 57억6000만원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영어 콘텐츠의 연구 개발 역량 강화 및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일반 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물량의 30%인 27만주를 대상으로 오는 18~19일 이틀간 진행되며, 대표주관사인 삼성증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장 예정일은 이달 27일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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