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코스닥시장에는 티케이케미칼과 한국종합기술이 첫 선을 보인다.
22일 기업공개ㆍ비상장 주식 정보제공업체인 피스탁에 따르면 오는 26일 티케이케미칼, 27일 이퓨쳐가 매매거래를 시작한다.
국내 2위의 화학 섬유 업체인 티케이케미칼은 지난해 매출액 8820억원, 영업이익 712억원, 순이익 460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가 밴드 4500~5000원의 상단에 결정됐으며, 청약 경쟁률은 1.95대 1에 그쳤다.
영어 교재 ‘스마트 파닉스’로 유명한 이퓨쳐는 청약경쟁률이 573.64대 1에 이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매출액 123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순이익 7억원을 시현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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