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 후보지로 총 39개 시ㆍ군의 53개 부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사는 지난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소 면적 165만㎡(50만평) 이상이면서 신속한 개발이 가능한 토지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부분 지자체에서 1개의 부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11개 지자체는 복수의 부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대전, 부산, 포항 등은 3개를 보유해 가장 많았고, 다른 지역은 1~2개를 갖고 있었다.
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를 실시, 5월 말 과학벨트 최종 입지가 선정될 계획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