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조선소에서 29일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사진제공=현대중공업>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br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br />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br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br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br />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br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 29일 울산 현대조선소에서 진수된 차기호위함 ‘인천함’ . 인천함은 노후한 ‘울산급’ 호위함(FFK)과 ‘포항급’ 초계함(PCC)을 대신하기 위해 건조된 차기호위함의 1번함으로, 127㎜ 함포와 RAM 대공미사일, 국산 ‘해성’ 대함미사일, 국산 ‘청상어’ 대잠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길이 114m, 폭 14m, 높이 25m의 인천함은 최대 30노트(55.5㎞/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140여 명의 승조원이 탑승한다. 경하배수량은 약 2300t으로 기존의 울산급보다는 크지만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 보다는 작다. -현대중공업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