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특수부대에 사살딘된 오사마 빈 라덴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꾸몄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ABC방송은 빈 라덴이 죽기 전까지 은신해온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의 주택에서 입수한 그의 일기장과 하드디스크, USB플래시 메모리 등 방대한 자료를 미 정보당국이 분석한 결과 빈 라덴이 오바마 대통령을 암살을 꾀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13일 보도했다.
정보당국은 빈 라덴이 손으로 직접 쓴 기록물에 추종세력들에게 오바마 대통령을 암살하도록 촉구한 내용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이 방송은 전했다.
한편 빈 라덴이 머물던 은신처에서 포르노물이 발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을 요구한 미국 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빈 라덴의 은신처였던 파키스탄 아보타바드 소재 주택에서 발견된 이 포르노물은 디지털 방식으로 기록된 최신 비디오로 상당한 분량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미 정부 관계자들은 포르노물이 발견된 정확한 장소가 어디인지, 누가 이 포르노물을 시청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