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18일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112개 자매마을 중 한 곳인 경기도 여주 하림마을을 방문하고 모내기를 도왔다. 삼성생명은 지난 2006년부터 농어촌마을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며 농촌일손돕기, 마을환경 개선, 특산물 구입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사진 1>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왼쪽)이 경기도 여주군 하림마을회관을 찾아 마을이장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 2> 삼성생명 박근희 사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경기도 여주준 하림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촌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양규기자 @kyk7475> 김양규 기자/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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