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039030ㆍ대표 성규동)가 25억5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주 취득 목적에 대해 주가 안정과 우리사주조합 무상 출연을 통한 직원의 애사심을 고취하고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식 취득 위탁 증권사는 삼성증권로 장내 매수를 통해 실시할 방침이다. 취득 기간은 2011년 5월 23일~8월 22일이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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