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별관에서 제1회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담당강사인 슈테판 게를라흐(Stefan Gelach) 독일 괴테大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은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직원 25명을 선발했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별관에서 선발된 직원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1회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담당강사인 슈테판 게를라흐(Stefan Gelach) 독일 괴테大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별관에서 선발된 직원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1회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담당강사인 슈테판 게를라흐(Stefan Gelach) 독일 괴테大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별관에서 제1회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담당강사인 슈테판 게를라흐(Stefan Gelach) 독일 괴테大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은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직원 25명을 선발했었다.  박해묵 기자/mook@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별관에서 선발된 직원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1회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담당강사인 슈테판 게를라흐(Stefan Gelach) 독일 괴테大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별관에서 선발된 직원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1회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담당강사인 슈테판 게를라흐(Stefan Gelach) 독일 괴테大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중수 한국은행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국은행별관에서 제1회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담당강사인 슈테판 게를라흐(Stefan Gelach) 독일 괴테大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은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직원 25명을 선발했었다. 박해묵 기자/m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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