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초경찰서에서 곽정기 형사과장이 오후 송지선 아나운서의 투신 자살에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송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1시 43분께 자신의 자택인 서울 서초동 모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3일 오후 서초경찰서에서 곽정기 형사과장이 오후 송지선 아나운서의 투신 자살에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송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1시 43분께 자신의 자택인 서울 서초동 모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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