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텍(065500)은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으로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에 대한 고소인(태현욱, 최태영, 김현태)으로부터 고소 접수된 사실은 확인 하였으나,당사는 관계기관으로부터의 정식 통보 및 출석요청 등은 받은 바 없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파악한 바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사실이 없으며, 고소인을 상대로 당사는 즉각적인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