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대비해 미국, 독일, 스위스 현지에서 한국의 우수 부품ㆍ소재를 소개하는 행사가 열린다.
지식경제부는 14일부터 23일까지 이들 3개국에서 ‘글로벌 파트너십(GPㆍGlobal Partnership)’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P 독일’ 행사는 14~15일 이틀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다. ‘GP 스위스’ 상담회는 16~17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GP 미국’ 행사는 22~23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각각 진행된다.
조현숙 기자/newear@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