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각) 중국 허난성 지위안(濟源)시의 황허강 샤오랑디 댐 옆 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물이 쏟아져 나오는 광경을 바라보고 있다. 중국정부는 20일부터 황허강의 퇴적물을 씻어내기 위해 댐 3곳에서 20일간 방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