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이 지난 22일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과 관련해 “대기업이 두부시장에 참여했을 때 긍정적 효과가 크기 때문에 중소기업 적합업종에서 두부를 제외해야 한다”고 밝힌 데 대해 관련 중소기업들이 반발했다. 연식품협동조합연합회 최선윤 회장이 2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기업 참여로 신제품 개발과 기술력이 향상됐다. 대기업 진출로 일자리가 늘었다’는 등의 전경련의 견해를 반박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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