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3억1980만원으로,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2.07%를 차지한다. 계약 상대방은 홍제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6월30일부터 2015년 6월3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1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 상기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인 55억3300만원 중 희림 분 6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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